2008년 09월 14일
추석 잘 보내시져
아 뭐 그렇다고요. 네[...]
군대에서 보내는 연휴란 참으로 쌍콤하군요 *(&*@#&)(! 흑흑
한줄로 저 설움이 다 전해질 순 없겠지만 이뭐 ... 아침부터 창문 너머 노래방에서 들리는 라르크애니송(랄크횽들이 부른 노래 중 애니 OST로 들어간 노래) 열창과 함께 페니실린의 로망스를 엄청난 포스로 불어제끼는게 들려오니 묘한 동질감(....)이랄까, 그런 괴상한 노래들이 아침부터 들려와서 심히 괴이한 추석이었습니다.
맘같아선 걍 냅다 달려가서 "내 노래를 들어봐!" 집어치워!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[...]
그냥 이렇게 추석 연휴2일째가 가는군요.
ㅁㄴㅇㄻㄴㅇㄻㄴㅇㄹ. 걍 그렇다고요. 네.
군대에서 보내는 연휴란 참으로 쌍콤하군요 *(&*@#&)(! 흑흑
한줄로 저 설움이 다 전해질 순 없겠지만 이뭐 ... 아침부터 창문 너머 노래방에서 들리는 라르크애니송(랄크횽들이 부른 노래 중 애니 OST로 들어간 노래) 열창과 함께 페니실린의 로망스를 엄청난 포스로 불어제끼는게 들려오니 묘한 동질감(....)이랄까, 그런 괴상한 노래들이 아침부터 들려와서 심히 괴이한 추석이었습니다.
맘같아선 걍 냅다 달려가서 "
그냥 이렇게 추석 연휴2일째가 가는군요.
ㅁㄴㅇㄻㄴㅇㄻㄴㅇㄹ. 걍 그렇다고요. 네.
# by | 2008/09/14 20:24 | 트랙백 | 덧글(10)





